또 다시 걸어야할 시간
2,000원

백패커가 잠시 쉬었던 몸을 일으켜 

다시 걷기를 예고하는 그림으로 

영화 <Wild>의 셰릴을 생각하며 그렸습니다. 

그녀처럼 자신을 찾는 길을 걷는 이들에게 

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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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5x170mm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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