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야기를 발견한 반짝이는 순간.

좋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마음.

소중한 시간이 종종 생겨나길 바라며

이내( 곧, , Soon )로 이름 지었습니다.


일러스트레이터 이내가 

다람쥐동굴만큼 작은 작업실에서 

꼬물꼬물 그리고, 뚝딱뚝딱 만들어

소소하게 판매하는 1인 가게입니다.

작업과 판매를 겸하고 있어 조금 느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