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용한 오픈

2019-04-06
조회수 141


안녕하세요. 

비 내리는 조용한 밤에

슬그머니 온라인 공간을 열었어요.

지금은 볼 게 없는 이 미약한 공간이

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저는 많이 궁금합니다. 

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께

이 곳까지 발걸음을 해주신 당신께

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.

선들하고 고요한 밤 비 속에서 

포근하고 편안한 잠 주무셔요. 




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