곧, 다가올 시간과 거리의 범주 안에서 

발견하게 될 새로운 이야기나

어떤 기분 좋은 만남을 기대하며

이내로 이름 지었습니다.

내게 가치 있는 것을 알아보고 

마음이 잘 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.


일러스트레이터 이내가 

다람쥐 동굴만큼 작은 작업실에서 

꼬물꼬물 그림을 그리고, 뚝딱뚝딱 만들어서 

소소하게 판매하는 1인 가게입니다. 

모든 것을 혼자해서 조금 느립니다.